(일반뉴스)
FEMCA 하계의료봉사 큰 호응
총 210여명 진찰 받아재아 의대생-의사회(FEMCA, 회장 김민국)는 26일 교민대상 11번째 의료봉사를 마쳤다.
봉사 마지막 날인 26일 오후 1시, 한국학교 복도에는 아직 진료를 기다리며 담화를 나누고 있는 교민들과 의사복을 입고 분주히 뛰어다니는 의대생들의 모습이 보였다.
김 회장은 “의료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하고 “4주 동안 봉사를 찾아주신 교민들과 후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이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총 210여명의 교민들이 진찰을 받았으며 9회에는 150명, 10회에는 180명으로 봉사를 찾으시는 교민의 숫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일반내과가 가장 진료가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안과, 산부인과, 비뇨, 소아과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FEMCA는 이번 봉사에서 특별히 병역카드를 마련, 매년 찾는 교민들의 검사자료를 정리해 진료에 참고했고 또한 건강 상식 미니 백과 책자를 배부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많은 교민들이 몰려 다소 진찰을 기다려야 하는 문제, 후원을 구하는 데 애로사항 등이 있었지만 교민들의 관심 속에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음을 강조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백영훈, 이윤구(이상 내과), 박건(비뇨기과), 김성훈(소아과), 오난시(Nancy), 박소영(이상 산부인과), 박근영(안과) 등 현직 전문의와 20여 의대생들이 참여했다.
한편, FEMCA는 앞으로 동계 독감예방 접종도 실시할 예정이다.
봉사 마지막 날인 26일 오후 1시, 한국학교 복도에는 아직 진료를 기다리며 담화를 나누고 있는 교민들과 의사복을 입고 분주히 뛰어다니는 의대생들의 모습이 보였다.
김 회장은 “의료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하고 “4주 동안 봉사를 찾아주신 교민들과 후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이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이번 봉사를 통해 총 210여명의 교민들이 진찰을 받았으며 9회에는 150명, 10회에는 180명으로 봉사를 찾으시는 교민의 숫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일반내과가 가장 진료가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 안과, 산부인과, 비뇨, 소아과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FEMCA는 이번 봉사에서 특별히 병역카드를 마련, 매년 찾는 교민들의 검사자료를 정리해 진료에 참고했고 또한 건강 상식 미니 백과 책자를 배부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많은 교민들이 몰려 다소 진찰을 기다려야 하는 문제, 후원을 구하는 데 애로사항 등이 있었지만 교민들의 관심 속에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음을 강조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백영훈, 이윤구(이상 내과), 박건(비뇨기과), 김성훈(소아과), 오난시(Nancy), 박소영(이상 산부인과), 박근영(안과) 등 현직 전문의와 20여 의대생들이 참여했다.
한편, FEMCA는 앞으로 동계 독감예방 접종도 실시할 예정이다.
